안녕하세요. 암호화폐 유통량이 줄어들 수도 있나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유통량의 경우 대부분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재단의 바이백을 진행한후 소각 진행을 하기 때문에 유통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빗썸에 상장이되어 있는 TMTG(더마이다스터치골드)의 경우 약 13차에 걸쳐 바이백후 소각처리를 한 유통량이 약 3억9천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렇듯 재단의 의지에 따라 유통량은 충분이 줄어들수 있습니다. 아하의 경우도 백서에 보면 바이백후 소각 진행을 하여
인플레이션을 방지하여 가치상승을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