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 갔을 때 룰 거의 몰랐는데 분위기 자체가 워낙 좋아서 즐겁게 보고 왔어요. 응원가 같이 부르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보는 재미가 크더라고요. 친구가 간단하게 설명해주면 금방 흐름도 이해되고요. 오히려 처음이라 더 신기하고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부담 갖지 말고 한번 다녀와보는 거 추천해요!
야구를 잘 몰라도 가면 충분히 재미있습니다!개인적으로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야구를 잘모르는 친구와 야구장을가면 그친구도 어느샌가 야구장의 열기에 푹빠져 몰입하고 응원가를 따라부르며 하나가 되는 등 야구,야구규칙을 잘 몰라도 가면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가지시게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