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데 왜 나는 안 되지??
어렸을 때 제 생각입니다.
거기엔 비교대상이 언제나 붙었죠
"저 친구는 쉬워보이는데 나는 왜?"
"저 친구는 공부도 안 하는데 나보다
왜 잘하지?"
그러다 성인이 된 후 첫 번째 깨우친 게 인정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왜 안 될까?가 아니라 나는 이게 좀 어려운 사람인가 보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걸 찾아볼까? 이렇게 생각이 바꼈습니다.
거기에 어느 지식 프로그램 보며, 한 전문가가 흘리듯 얘기한 말에 꽂혔어요.
'최선을 다하지 말자'
누구나 내가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면 그에 맞는 성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에 맞는 보상을 받긴 쉽지 않죠.
이때 여지를 남겨놓는거예요
숨쉴틈을
그리고 살다보니 앞에 해왔던 실패의 경험이
지금 생각해보니 성장의 밑거름이었던 것 같아요.
열심히 살되 방황도 해보고 여지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