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 여행에 대해서 막연한 환상을 가지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매번 해외 여행을 많이 갑니다. 다른 국가에 비해서 해외 여행을 가는 비율이 높은 국가죠. 사실 한국에서 볼 것이 없어서 간다는 이야기가 그리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너무 빠른 발전으로 특색이 없고 매번 무언가 사라지고 이에 대해서 최신으로 빠르게 교체가 됩니다. 반대로 일본은 교체가 없고 유지를 하기 때문에 내부에만 돌아 다녀도 신기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외국으로 가는 것이 이해가 되긴 합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것으로 해외로 여행을 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이런 것보다 허영심이 더 크기 때문에 해외로 여행을 가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서 알고 있는 분들은 대답을 바랍니다. 갑자기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개인마다 차이가있지않을가요?저는 휴양하러 가는편입니다만 국내에 없는 자연환경과 놀거리 볼거리 등 다양하게 즐기기위해 나가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