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비둘기를 평화의 상징라고 해서 올림픽이나 세계 축전 같은 곳에서 행사의 시작으로 날리기도 하죠. 특히 하얀 비둘기가 주로 평화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그 이유는 2차 대전에서 이긴 연합군이 추축군 처리를 위해 여러 의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에 여러 가지를 심볼은 만들던 중 군 통신용으로 사용하던 비둘기를 심볼로 그려 넣었고 UN이 일을 넘겨받고 평화가 목적으로 바뀌면서 연합군 의사회의 심벌은 곧 통신용 비둘기가 되었고 심벌이 돋보이기 위해 하얗게 그려넣었는데 이것이 평화의 대명사로 각인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정설로 인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