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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10일 유예했음에도 유가가 급등한 이유는?

트럼프가 이란의 발전소 공격 시점을 또 다시 4월 6일로 연기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는 진정되는 것이 아니라 더 오른 이유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 더는 트럼프의 말에 약발이 먹히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지만 시장은 협상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고, 결국 전쟁이 장기화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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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트럼프가 양치기소년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 트럼프가 무슨말을 해도 전쟁이 장기화된다는건 피할수 없고 당연히 호르무즈해협이 봉쇄가 이어지면 원유수급이 힘들다는걸 반영하고 있는겁니다.

  • 트럼프가 유예를 했음에도 유가가 급등하는 이유는 결국에 당장은 공격을 유예했지만

    전쟁이 장기화 되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전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었을때 유가가 쉽게 잡히지 않았다고 하는데

    전쟁이 장기화 될수록 인플레이션은 불가피하게 일어나게 될것 같습니다.

  • 전쟁이 장기화 될 것 같아서 유가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전을 대비해서 계속 병력을 보충하니까요,지상전을 하는게 아닌 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고요,유가는 얼마나 오를지 알 수 없어요.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한을 정했는대도 유가가올라가는 이유는 원유생산시설이 파괘되어 생산량이 전쟁전보다 많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