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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이란의 발전소 공격 시점을 또 다시 4월 6일로 연기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는 진정되는 것이 아니라 더 오른 이유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이전이
이제 더는 트럼프의 말에 약발이 먹히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지만 시장은 협상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고, 결국 전쟁이 장기화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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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트럼프가 양치기소년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 트럼프가 무슨말을 해도 전쟁이 장기화된다는건 피할수 없고 당연히 호르무즈해협이 봉쇄가 이어지면 원유수급이 힘들다는걸 반영하고 있는겁니다.
따뜻한원앙279
트럼프가 유예를 했음에도 유가가 급등하는 이유는 결국에 당장은 공격을 유예했지만
전쟁이 장기화 되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전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었을때 유가가 쉽게 잡히지 않았다고 하는데
전쟁이 장기화 될수록 인플레이션은 불가피하게 일어나게 될것 같습니다.
수리무
전쟁이 장기화 될 것 같아서 유가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전을 대비해서 계속 병력을 보충하니까요,지상전을 하는게 아닌 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고요,유가는 얼마나 오를지 알 수 없어요.
신랄한잠자리218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한을 정했는대도 유가가올라가는 이유는 원유생산시설이 파괘되어 생산량이 전쟁전보다 많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