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스마트폰은 통신사와 상관 없이 유심만 꽂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실 자급제든 통신사 휴대폰이든 요즘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공기계이기만 하면 통신사 휴대폰들도 통신사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거든요.
자급제 폰의 장점은 통신사 폰에 비해서 스잘데기 없는 통신사 관련 앱들이 갈려 있지 않으니 같은 저장 용량의 폰이라고 해도 조금이라도 용량이 더 될 수 있고 앱정리도 깔끔하다는 점이죠.
사실 사용하지도 않는 슬데 없는 앱들이 보이면 심리적으로라도 불편하긴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