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제로는 생계를 꾸려가지 못 하는 사람들도 많나요?

제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 하며 월급 벌며 생계를 꾸려가는 사람들이 더 많지만..., 직장을 구하기 힘들다 보니 결국 포기하고 집에서 쉬거나 일을 해도 큰 실책을 저질러서 해고되고 새로운 직장을 찾기 힘들어하거나 노숙자가 된 분들도 많을 것 같은뎁..., 그게 어느 정도인가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죠 생각보다 빚에시달리고있는 사람들이 엄청많아요 티를안낼뿐이지...요즘 시대는 정말 살아가기가 힘든 시대긴하죠..

  • 생각보다 생계를 꾸려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보통은 사업이나 이런걸 하다가 실패하면서 좌절하는 과정에서 생계도 포기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 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한것에 대해 답변 드리자면 코로나 팬대믹시점 부터 많은 소상공인들이 빚이 생기고 일자리를 많이 잃어서 생계를 꾸리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 취약계층 현실이 생각보다 심각하답니다.

    통계청 자료 보면 실업자나 구직포기자가 100만명이 넘는데

    실제론 이보다 더 많을지도 몰라요

    청년실업이 심각한데 취업준비생들이

    몇년씩 취업문 앞에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40-50대 중년층도 실직하면 재취업이 너무 힘들어서

    생계가 막막한 분들이 많으시구요

    코로나 이후에는 자영업자분들도 폐업하시고 재기가 힘드신 분들이 늘어났어요

    기초생활수급자가 200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실제 지원이 필요한 분들은 더 많을거라 해요

    노숙인분들도 공식통계로는 1만명 정도지만 실제로는 그 몇배는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정부에서 취약계층 지원정책을 많이 늘리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일자리 지원센터나 복지관에서도 도움받으실 수 있는데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상담받아보시는게 좋아요..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도와줘야 할 사회적 문제인것 같네요,,

  • 현실적으로 생계를 꾸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러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직장을 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특히 경제 불황이나 특정 산업의 침체기는 구직자에게 더 큰 부담이 됩니다.

    지속적인 구직 실패나 직장에서의 어려움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결국 직장 생활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고된 후 새로운 직장을 찾는 것이 쉽지 않으며 특히 나이가 많거나 경력이 없는 경우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사회적 안전망이 부족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면 결국 노숙자로 전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구조적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