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석으로 가능성은 있지만 성사될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대부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반 중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싶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만남이 이루어지면 한국에 남아 있겠다고 할 정도로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북한은 APEC 정상회담 일주일 남겨두고 초음속 미사일 발사하는 등 무력 시위를 펼치고 있으며 주 목적은 핵무기 보유국임을 인정 받으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러시아에 군사를 파병하고 있는 현실에 트럼프 대통령과 만남은 큰 부담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김정은 위원장은 만남을 적극적으로 추지할 가능성 보다는 조건을 더 유리하게 만들거나 준비 과정을 확인한 뒤 천천히 움직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