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산 및 세종시 스마트씨티 건설에 어떤 기술이 쓰여지나요?
부산 및 세종시 스마트씨티 건설에 어떤 기술이 쓰여지나요?
궁금하네요 우리나가 어찌발전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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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사용되는 기술은
자율주행차량이며
5G를 통한 통신기술
IoT 및 드론 기술
빅데이터를 통한 데이터 마켓 및 헬스케어등 데이터 관리 시스템
VR 가상현실시스템
3D프린터 등등의 기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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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시티의 눈에 띄는 특징은 용도지역을 구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생활(리빙), 교류(소셜), 공공(퍼블릭)으로만 구분한다. 사전에 정해진 공간만을 사용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당 도시 마스터플래너인(MP)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제안으로 받아들여졌다.
기존 토지이용 계획 중심의 개발틀에서 벗어난다는 목표다. 또 5-1 생활권 안에서는 개인 소유 차량을 이용하지 않게 하는 ‘공유 자동차 기반 도시’도 목표다. 공유 자동차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생활권 진입 전 입구에 주차하고 내부에서는 자율주행차량과 공유차랑과 자전거 등을 이용해 이동하도록 조성된다.
또 드론과 무인 교통수단을 통한 택배 배송 기술도 도입될 예정이다. 세종시에 부족한 헬스케어와 교육 서비스 해결을 위해 신기술을 접목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의료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드론 응급지원, 사물인터넷(IoT) 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도시 내에 스마트 임상연구 플랫폼도 운영한다.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는 물론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뇌 발달주기(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맞춘 교육환경을 조성하면서 3D프린터, 로봇팔 등을 활용한 만들기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도록 마이크로 그리드 기술을 비록해 제로에너지 빌딩, 태양광패널 등의 기술이 도입된다. 이외에도 도시 데이터분석센 구축을 통한 데이터 기반 도신운영, 스타트업과 글로벌기업이 도시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방안 등이 만들어졌다.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3대 특화전략을 중심으로 만들어진다. △혁신 산업생태계 도시 △친환경 물 특화 도시 △VR과 증강현실(AR), BIM(건축정보모델) 기술과 3차원 지도를 활용한 가상도시 구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