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나 소금이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하는 창의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설탕이나 소금이 장마철이나 주방 습기 때문에 눅눅해져서 굳거나 덩어리지는 일이 있는데 효과적으로 습기를 잡으면서 오랫동안 뽀송하게 보관할 수 있는 생활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자 우리 선조들에게 감사하세요...

    아래 글을 작하신 분들은 반성하시고.. 눅눅해지는데 이것을 해결해 달라는 팁인데..장소 이런게 문제가 아닙니다.

    큰통에다가 보관하세요 밑에는 물빠질 수 있는 구조된 통이 있습니다.

    소금, 설탕 놓으면 밑으로 물이 빠집니다. 입자가 (소금,설탕)이 커서 수분을 흡수하면 밑으로 빠집니다.

    그럼 위에 설탕 소금은 멀쩡합니다 보송 보송합니다.

  • 설탕과 소금은 습기를 잘 머금는 성질을 가지고 있을 뿐더러 입자가 매우 곱기 때문에 그 과정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이러한 공기중의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용기에 넣어서 완벽히 차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밀폐를 하더라도 직사광선에 의해서 녹기도 할 수 있으므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 상온 (15~25℃) 에 두는 것이 성질이 변하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추가적으로 내부에 이쑤시개 몇개를 넣어 주면 내부 공기중의 습기를 흡수하여 더욱더 온전한 설탕과 소금을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밀폐하는 용기들은 플라스틱 용기를 추천드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소금과 같은 경우 ph 에 의한 부식이 진행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사용을 지양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설탕이나 소금이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은 달리 없습니다.

    외부의 습기등에 영향을 받지 않을정도로 밀폐력이 강한 밀페용기에 담아야하고 사용할때도 마른 스푼등을 사용해 수분유입을 원천에 차단해야합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지키기 이외로 어려운 관리법이죠.

    하지만 이방법 외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