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지금과 같이 정보전달이 느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정보가 나오면 그걸 아는 지역과 모르는 지역이 있겠죠.
옛날엔 부활절이 새해로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새로운 해마다 들쭉날쭉했습니다.
근데 프랑스의 샤를9세가 1564년 1월 1일을 새해로 선포하게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이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을 골탕 먹이는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만우절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만우절이 미국을 거쳐 다시 세계로 전파되면서 지금의 만우절 형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