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급함) 그냥 쉬려고 대학 휴학하셨던분 계시나요?
이제 휴학을 할수있는 기간이 얼마남지.않았습니다
이번년도 끝나면 더이상 휴학은 불가능합니다
이번이 유일한 기회입니다 휴학을 한다면...
제가 휴학을 생각하는게...
그냥 까놓고 말하면 대학 생활이 안맞아요...
제가 듣는 과목의 1/4은 그냥 진도 아예 못따라갑니다...
그냥 휴학하고 1년 아무것도 안하고 뇌빼고 살다가
걍 다시 시작할까 싶어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러시면 굳이 지금 휴학을 쓰실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학교에 계속 다니시면서 이대로 어떻게든 버텨서 졸업을 할까 아니면 자퇴를 할까 이 부분을 고민해보시고 결정을 내리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휴학 하고 1년동안 아무것도 안한다면 분명히 그 시간을 후회할 날이 올거라고 봅니다
휴식을 취하는거면 나름대로 휴식을 잘취하는걸 계획해보시는게 좋고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 하면 대부분다 후회하더군요
적성에 맞지 않는 대학생활을 억지로 진행한다고 해서 좋은점이 없을것 같습니다. 시간과 돈이 아깝고 그시간과 돈이면 작성자님이 좋아하시는 일 또는 잘할 수있는 일을 찾을 여견이 될 것이기 때문이죠. 대학만이 정답이 아닙니다. 적성에 맞지 않고, 아직 무슨일을 해야될지 모르겠다면 시간을 들여서 여러 경험을 하면서 찾으면 됩니다.
대학생활이 안 맞다고 생각한다면 조금 쉬어 본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길이 있는지 한번 모색을 해 본 것도 좋아요 너무 한 개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휴학을 하는것은 나름대로 여러 원인이 있을것 같습니다. 떄로는 몸이 아파서 그럴수도 있고 때로는 전공이 본인과 맞지 않아서 휴학을 결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학생활이 전부가 아니니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