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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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계속 요구받을 때 거절해도 괜찮을까요?

팀 책임자는 퇴근 시간이 지나도 자리를 지키는 편입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함께 남아 있으라고 자주 말합니다.

저는 개인 일정이 있지만 눈치가 보여 쉽게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다 보니 점점 부담이 커집니다.

거절했다가 인사 평가나 분위기에 영향이 갈까 걱정도 됩니다.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야근을 거절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개인 시간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일정이 있음을 분명히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 시간 내 성과를 확실히 보여주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강요라면 회사 규정을 확인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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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진짜 애매하네요 먼저 가겠다고 말하는 순간 찍힐테고 그냥 계속 같이 남아있자니 그것 또한 괴롭고 술자리 같은 것도

    없나요 단둘이 있을때 말하는게 젤 좋은데요 여태까지 불만을 차라리 단둘이 있을때 해버리시는게 좋습니다.

    함께 있는 곳에서 해봤자 그 사람 기만 살려주는 꼴이 될까라 둘이 있을때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시는게 좋아보여요

  • 현실적으로 상사가 그대로 앉아있는데, 야근을 거부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야근 수당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차라리 10번 중에 2~3번은 그냥 야근을 하는 것을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 참쉽지 않은 경우입니다

    그냥 상사의 명령을 무시하자니 걱정이고

    또 따르자니 너무 힘들고

    사실 이건 눈치껏 해야 할수 밖에 없어요

    힘을 내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야근이나 특근 또는 휴일 근무를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수당은 챙겨야 됩니다.

    하지만 회사 특성상 전직원이 돌아가면서 야근이나 특근을 하는 경우에는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질문자님한테만 야근을 강요할수는 없습니다.

  • 야근을 계속 강요를 받고 있는 상황인 거네요 팀책임자는

    야근을 하면 수당 올려줘야됩니다 그리고 명확하게 일처리를 어느정도라고 말해놓고

    일을 하라고해야지 무작정

    야근은 아닌것 같습니다

    거절은 확실하게 하시고요

    야근수당도 확실하게 챙기세요 야근 습관되면 당연하게

    일시킵니다

  • 팀 책임자가 같이 야근 요구하는 경우 명확한 보상 요구하는게 맞는 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명확하게 거절하는게 좋습니다. 처음부터 금전적 보상 주어지지 않으면 완강하게 거절해야 앞으로 더 요구하지 않습니다. 거절하고 인사나 평가 불이익 걱정되는 경우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협의하에 야근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 생활하면서 참 눈치보이는 일이지요. 근데 매번 다 맞춰주다보면 본인 몸도 마음도 상하는법이라 가끔은 용기내서 말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평가가 걱정될수도있지만 본인 할 일 다 끝냈으면 조심스레 일정있다고 말씀드려보는게 좋지요. 글고 너무 무리하게 다 받아주기보다는 자기 생활도 챙겨야 능률도 오르는법입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조금씩 의사표현을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