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고민입니다… 벌써부터 걱정랑 이런게 많은데..
요번에 수능망치고 전문대… 예 들어가는 1학년입니다
지금 제 고민은 제가 과가 컴퓨터 소프트웨어학과인데
이게저한테 잘 맞을지는 모르겟지만
최대한 노력하고 열심히해서 실무능럭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최대한 키워서 나아가볼까 고민중이고
아니면 편입….. 씁 이것도 일단 고민중인데
솔직히 편입해서 성공하면 좋은데 이게 인원도 너무적고 수능보다도 훨 어려운 시험이라 전 생각해서
To인가 그게 인원도 ㅈㄴ적게뽑고 그럴걸로알고잇고
엄청 어렵다고 해가지고 편입영어시험자체가
이것고 일단 보류중입니다..
일단 오늘부터 토익공부는 시작할껀데
저희 작은누나가 전문대에서 항공쪽가서 중소기업갓다가 지금 대기업으로 취직한 케이스인데
누나는 토익이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엿다하더라고요
그런거보고 저도 그냥 대략 어느정도 점수만들어놓고 군대갓다오고나서 더 빡세게해서 점수를 확 높여볼까도 고민중이여서 미리 책은 삿는데…
씁 사실 엄청 고민은 그냥 위에 말한것처럼
편입을 도전해볼것인가 아니면 그냥 전문대에서
컴퓨터쪽 하나를 계속 깊게파고파고 자격증도 따고해서
전문직쪽으로 갈지…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아직 진로나 과가 명확한건아니라서
그나마 컴퓨터는 ai쪽이라 간거깅한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을 전공을 정하지 않은 채
그냥 무조건적으로 대학을 입학 했다 라는 것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진로 및 적성은 되게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 아니면 중학교 시기에 진로 및 적성을 파악하고 정한다 랍니다.
아직 까지도 뚜렷한 본인의 진로 및 적성을 파악하지 못한채 그냥 무조건적으로 대학에 입학을 하여
지금 현재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 나에게 맞을까 라는 의문을 갖고 있다 라면 그 전공을 계속해도 본인에게 만족되어지는
전공이 되어질 순 없을 것 입니다.
제 생각은 지금 내가 이것을 해도 되는지. 과연 나에게 잘 맞는 것인지 부터 파악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