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
제가 평상시 생각하기로 공무원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져서 경쟁률이 얼마 되지 않지 않겠나 했지만 올해 50대 1의 경쟁률이었기 때문에 내년에도 그와 비슷하거나 60대 1이상으로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학 관련 전공과목 중 선택으로 유지된다고 하고요. 영어는 기존문법에서 벗어나 수능식 독해, 어휘 중심 출제가 강화되고, 단순 암기형 문제가 아니라 현장 적용 능력을 평가하는 무제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 합니다. 사회복지직은 지방직 중심 채용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업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북은 고령화와 복지 수요 증가가 두드러져서 노인, 취약계층 지원 관련 실무형 문제가 강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능식 영어와 실무형 평가 확대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