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면 끓일때는 물의 양에 따라서 싱겁거나 짜거나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라면 여러개를 끓일 때에는
라면 봉지에 적인 양의 규칙대로 물을 넣습니다. 정량 그대로 맞추면 저도 여러번 밍밍한 경우를 봐서 정량대로 물을 넣은 다음에
종이컵 반컵~한컵 정도 물을 빼서 양을 맞춥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간도 적당하기도 한데 자신이 원하는 간을 조절 하고 싶으시면 물을 적게 끓이면서 스프를 먼저 놓고 물 조절을 해주시면 원하는 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라면을 먼저 넣게 되면 면이 뿔기 때문에 스프를 넣어서 물의 양을 조금씩 맞춰서 조절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자주 먹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