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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IIIIIIIIIlili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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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 책이나 공부할 교재 가져갈 수 있나요?

개인정비 시간이 있다고 들었고, 이 시간에 훈련소 내에 있는 책을 읽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제 책, 교재나 필기구, 노트 등을 반입하는 게 가능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훈련소는 개인 소지 책이나 교재는 반입이 제한됩니다.

    개인정비시간이라는 것은 훈련소에서 제공하는 도서나 공요자료정도만 열람가능합니다.

    다라서 가져가더라도 입소시 압수됩니다.

  • 기본적으로 입대 한 뒤에 거치게 되는 훈련소에서는

    개인 정비할 시간은 있지만 책을 읽거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확보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시간 대에서는 공부가 아닌 말 그대로 훈련을 받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일단 훈련소에서는 공부할 시간이 매우 없습니다.

    공부하고 제식 등을 공부하느라 따로 개인 시간이 없습니다. 편지쓸 시간도 그렇게 많지 않고요.

    훈련소 수료후 자대에 가서 택배로 받아서 공부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6주간 훈련받는 기간동안은 공부자체가 어려울거예요.

    개인정비시간이 있지만, 그시간에는 정말로 샤워하고 빨래해야 하고

    또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야간교육이나 새벽교육이 있으며

    무엇보다도 군대라는 분위기에 억눌리고

    몸이 피곤해서 공부의 공자도 생각나지 않을겁니다.

  • 훈련소에 반입이 가능하지만 거기서 검열을 기본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훈련받느라 힘들어서 공부하기 쉽지않을 가능성이큽니다

  • 훈련소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책이나 교재는 1~2권 정도 반입이 가능해요. 특히 교육 목적의 책이라면 허용되는 경우가 많고, 보안에 문제가 없는 내용이면 필기구나 노트도 함께 들고 갈 수 있어요. 개인정비 시간에 책 읽는 건 가능해요.. 근데 훈련소에서 개인정비시간에 훈련준비하고 총기정비하는 것만으로도 바빠서 공부할 시간은 없을 거에요 ㅎㅎ 공부 해도 자대가서하는 사람이 99.99%입니다. 훈련소에서는 공부할 시간 없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6시30분기상해서 비몽사몽할 시간도 없이 바로 환복하고 침구류 정비한 다음에 7시까지 연병장 집합하고 아침체조 구보1km 한 다음에 조식먹고 씻으면 8시30분정도 되는데 9시까지 훈련 집합합니다. 그렇게 오전훈련 하고 점심먹고 오후훈련하고 석식먹고하면 19시정도 되는데 19시부터 20시사이에 1시간정도 개인정비시간 있습니다. 이때 대부분 씻으러갑니다. 이후에 시간 남으면 편지 쓰거나 읽는사람, 옆에 동기랑 떠드는사람, 간식꽁처둔 거 먹는 사람 등등 있고 20시부터 21시사이에 청소한 후에 야간점호 후에 2130분부터는 잘 준비 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리고 22시에 취침해서 24시까지 자다가 24시에 기상해서 02시까지 불침번 서고 다시 잠들어서 0630에 일어나서 다시 다음날 시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