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째려보는 사람있는데 자기한테 관심달라는 소린가요?

먼 부서사람인데 째려보더라구요. 친해지자는 신호인지 그냥 관심달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근데 부서가 좀 오래다닌 사람들끼리는 식구같긴해요. 전 들어온지 얼마 안됬구요. 어떤상황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우선 그런 사람은 신입이니 좀 지켜보겠다는 것입니다.

    즉, 그냥 처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신경 쓰시지 말고 지내시면 됩니다.

  • 그냥 째려보는거 일겁니다 회사생활 하면서는 이 사람 저 사람 별 사람 다 많은데 그런거를 하나 하나

    의미부여를 해가면서 생각하시면 질문자님이 스트레스 받아서 과연 회사생활이 가능할까 싶네요

    그냥 쳐다 보는구나 하고 넘기실줄 알아야 원활한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먼 부서사람인데 째려보더라구요. 아 한 사람 이요.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네요.친해지자는 신호인지 그냥 관심달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별신경쓰지마세요.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이이구는 남들에게 신경안습니다. 그냥 님께서 세심한 민감하신 분이셨어 그래요

  • 안녕하세요.

    그분이 원래 모습이 그럴수도 있구요.

    그런 오해를 받는 사람도 있는 경우도 있어서요.

    아니면 뭔가 오해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으니 한번 가서 물어보세요.

    할말 있으시냐구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눈매가 좀 날카롭게 생기신 건 아닐까요? 제 친구도 눈매가 날카로워서 그냥 보는 건데 째려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ㅎㅎ 아마 새로 들어오신 분이라 자신도 모르게 힐끔힐끔 보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