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자식 같이 생각을 할까요?

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자식처럼 생각 하고 학생 하나 하나에게 신경을 많이 써 주셨습니다. 그래서 스승의 날이 되면 담임 선생님이 제일 많이 생각 나기도 하는데요. 혹시 요즘에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자식 처럼 생각 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실 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대가 변하면서 학생들과의 선생님들과의 관계도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학생들도 선생님을 존경 하고 어려워 하며 부모님 같이 따르고 믿었고 선생님들도 학생들을 친 자식 처럼 아끼고 사랑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학생들도 선생님을 그렇게 존경 하지 않고 그냥 지식을 파는 학원 강사 취급을 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선생님들도 학생들을 그냥 직업적으로 상대 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듯 합니다. 슬프지만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현실 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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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모르겟네요 저때도 체벌이 잇엇도 어느정도 이야기 하고 햇는데 요새는 자식까지 보다는 그냥 비즈니스 관계 아닐까요 전교조나 학부모 하는것 보면 어째서 교권이나 학권이 뒤로 퇴화햇는지 모르겟네오

  • 예전만큼은 어니더라도 분명히 아이들을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수 있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의 입장으로 선생님도 선생님이기전에 같은 학부모 이실거니깐요! 

  • 예 저는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그러리라 생가합니다

    물론 옛날만큼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학생들을 자식처럼 아낄것입니다

  • 선생님들 전부는 아니겠지만 학생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아끼시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예전과 비하면 현재 개인주의 성향이 많아져서 예전같지는 않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