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 최대 500mm 넘는 기록적이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분도 한쪽이 무너졌다고 하는데 맞나요

경남에 최대 500mm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하천이 범람하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분도 한쪽이 무너 졌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번 폭우에 남부 일부 지방에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져 창원이 약 400mm 가장 많았고 그 외 김해 340mm 등 기록했고 특히 창원시 덕동에는 482.5mm 물폭탄이 쏟아 지고 이로 인한 피해도 속출했다고 합니다. 김해시 대성통고분박물관에서 고분 일부가 붕괴 됐으며 창원 김해 등 일부 지역 에서는 하수와 계곡물이 넘쳐 도로에 쏟아지기도 하고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한 도로에 전봇대가 넘어지고 김해시 진례면 한 비닐하우스에 물이 넘쳐 침수가 침수가 우려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 경남에 최대 500mm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하천이 범람하여 문화재인 대성동고분박물관 고분 일부가 무너지고 각종 시설물들이 물에 침수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