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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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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여직원과 단둘이 엘리베이터 타는 게 너무 어색한데 꿀팁 있나요?

좁은 엘리베이터 공간에 여직원과 단둘만 있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괜히 시선 처리도 힘들더라구요.

그냥 핸드폰만 보는 것도 무안한데 가벼운 스몰토크 주제나 자연스러운 대처법 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때는 가볍게 목례 후 날씨이야기나 가벼운 안부 인사 정도로 짧게 말을 걸어보세요.

    그 뒤는 무리하게 대화를 이어가려 하지 않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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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굳이 대화를 해야 할까요

    엘리베이터에선 대화하는 게 오히려 더 어색한 것 같습니다

    정말 친하고 허물 없는 사이라면 몰라도요

    그럴 땐 지금은 어색하지 않다고 스스로 멍 생각하다가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됩니다

  • 회사 다니시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면 그렇게 될 수 있는데

    그런 경우 저는 스마트폰을 확인하시거나 하는 등으로

    어색한 시간을 빠르게 지나가도록 만들 것 같아요.

    같이 타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은 아니니깐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궂이 얘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엘리베이터 타시면 가벼운 목례정도만 하시구요. 그냥 층 올라가는 부분만 보시고 도착하시면 내리시면 됩니다.

  • 그냥 적당히 가볍게 목례하고 나서 핸드폰 보고 있어도 될것같아요

    상대방쪽에서도 딱히 먼저 말을 걸지 않는다면, 그또한 상대방도 어색함을 같이 느끼고 있는거니깐요.

    어느정도 대화를 하고 싶은생각이 있으시면 먼저 가벼운 대화 정도 해도 될것 같아요

  • 흠~~ 그 여직원과 친하지도 않고 사무적인 관계라면 굳이 뭘 더 이어가지않아도 될 것 같네용 그냥 핸드폰보거나 멍때리고 있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습니당

    근데 좀 더 친하고 대화를 이어갈만한 관계시라면 1. 날씨 2. 업무내용 3. 점심밥 4. 뉴스 5. 회사얘기 등 해보세요:)

    ex) ~님 오늘 날씨 되게 좋지않아요? 오늘은 진짜 회사밥말고 나가서 먹어야할 것 같아요

  • 아는 여직원인지 아닌지가 중요한듯해요

    아는여직원인 경우에는 날씨얘기하고 그냥 회사일 어떠냐 이정도만 좋을것 같아요

    시선처리도 그분 코만 보고 대화를 하거나 엘레베이터 층수올라가는거 보면서 가끔한번 여직원이 말하면 쳐다보고 들어주는 이정도면 적당하실듯해요

  • 그게 참 좁은데 있으면 사람 마음이 편치가 않은법이지요 그냥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거나 비소식이있네 이런식으로 가볍게 한마디 던져보시는게 제일 무난하답니다 아니면 점심은 드셨나 아님 메뉴가 뭐였나 그런정도의 일상적인걸 묻고 그냥 허허 웃으며 내리시는게 시선 처리하기에도 자연스럽고 서로 덜민망한 방법이 아닐까싶네요.

  • 특별하게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말을 하시는 거 보다 휴대폰 보거나 그러는 것이 나을 거 같은데 오해를 사기도 하기 때문이죠 좀 친한 사이라면 평소 관심사가 뭔지 알아두셨다가 야구를 좋아하면 야구 보셨냐고 말해보시는 거 추천드리며 아니면 회사 이야기(보너스나 복지 관련)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