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동창회에서 만나면 하는일은????
동창회에서 같은 학교 동기들을 만나면 인연이 생기는 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결혼하는 사람의 경우 연락 안 하고 지냈던 사람들한테 청첩장을 주기도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창회 모임에서 청첩장을 돌리는 것은
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정도 지났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졸업한지 1~3년 정도라면 오랜만에 만나더라도 청첩장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5년이상 한번도 연락없다가 만나서 청첩장을 준다는 것은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대화도 하고 시간을 보낸 후, 그것을 계기로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경우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 청첩장의 경우는, 아무래도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사람에게 전달하기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껄끄럽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부분 현재 교류가 있는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지 않나 싶습니다.
질문해주신 동창회에서 만나면 하는 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근황토크를 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또한 말씀대로 결혼하는 사람들 청첩장을 나누기도 할 것입니다.
동창회를 통해서 오랜만에 동창생들을 만나면 그 인연으로 결혼을 하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바람을 피우는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동창회에 나와서 본인이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돌리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무시하고 그 사람을 욕하죠
동창회에서 같은 학교 동기를 만나고 학창시절 좋운 감정을 가졌던 동창이 아직 미혼인 경우 좋은 감정이 싹트고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동창회 참석 하지 않다가 결혼 할 때 청첩장을 돌리기도 합니다.
동창회를 하게 되면 학교 동기들끼리 눈이 맞아서 서로 연인이 되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 불륜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결혼을 한다고 하면 당연히 청첩장도 돌리고요.
동창회를 가면 어린 시절 친구들이 만나는거라 생각보다 재밌고 예전 시절로 돌아간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인연을 만날 수도 있고 생각하지 않은 청첩장을 받는 경우도 있어요.
동창회에서는 옛 추억을 나누거나 근황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인연이 생기기도 하고요^-^;; 결혼하는 사람은 예전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축하와 함께 청첩장을 보내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라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거나 친목을 다지는 게 주된 목적이죠~ 그리고 결혼식 청첩장은 연락이 끊겼던 사람들에게도 보내면서 다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중요한 건 서로의 관계를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