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할땐 열심히 하고 욕심을 버릴 땐 욕심을 버려야 하는 데 박수칠 때 떠나라라는 말이 있듯이 근데 이 적당한 게 참 쉽지 않다면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열심히 할땐 열심히 하고 욕심을 버릴 땐 욕심을 버려야 하는 데 박수칠 때 떠나라라는 말이 있듯이 근데 이 적당한 게 참 쉽지 않다면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적당한 게 제일 좋은 데 적당한 게 유지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과욕을 부려도 화가 나고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좋지 않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그런생각을하게되죠 주변에 가차운지인이나 가족이 일찍사망하거나 좋지안은일을볼때마다 다짐을하죠

    스트레스받지말고 대충살자고 작심 삼일이라고 금방또잊어버리고욕심탐욕 ㅠ 사람은다똑같은거같아요

  • 맞습니다. 뭐 목표가 10억이던 사람도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목표가 더 커지고 그러다보면 욕심도 생기면서 박수 칠때 떠나기 어렵다고 봅니다. 인간은 본래 성장하면서 진화한 동물이라 그런지 기존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새로운 목표를 만들죠

  • 네~~ 맞은 말씀입니다~~ 쉽기도하고 어렵기도하죠 사람은 항상 욕심을 부리면 화가되는법이죠~~뭐든지 적당히가 좋은법이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박수 칠 때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가 욕심. 미련. 그리고 용기의 부족 등 복합적인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

    인데요.

    이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나 스스로 깨닫고 욕심. 미련을 버리고 용기가 생겨야 가능 하겠습니다.

  •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도 많이 있고 더 하시는분들도 많이 있어요 욕심이 화를 부르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데 어느정도 욕심은 있어야 동기부여가 있고 살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나의 마음먹기이 달려있는거 갔습니다...마음먹기에 따라 기분도 바뀔수 있는거 갔습니다. 마인드 컨트룰이 정답인거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