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남편이 크루즈 여행 관련 일을 해서 함께 동부 지중해 크루즈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5개 나라를 배를 타고 배에서 자고 먹고 각종 공연이나 카지노 등 배에서 즐길 것은 즐기고
다음날 자고 일어나면 또 다른 나라에 도착해 있고 또 일정대로 여행하고 여행지를 구경하고
이런 식으로 여행이 진행이 되더라구요.
신기한 건 배를 타도 배를 탄 느낌이 전혀 없고 배 안에서 헬스, 식당, 공연, 카지노 등 즐길거리도
많고 완전 환상입니다.
9박 10일 일정이라서 더 있고 싶었는데 올 때는 아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