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 이직 시장 현실을 쉬었음 청년보다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청년이라고 해야 되지 않아요?

취업, 이직 시장 현실을 쉬었음 청년보다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청년이라고 해야 되지 않아요?

34세 이후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중년이죠.

어차피 면접에서 뽑을 사람들만 뽑지 나머지는 버리거나 반려를 시킵니다.

모든 일 자리 다 합쳐서 나이 많든 적든 지원을 하는 일의 회사에서 팀원들과 일을 잘 할 수 있는 경력 1 ~ 20년 이상의 바로 일 잘 할 중고 신입을 원하고 있는 경력 직도 권고 사직으로 잘리네 마네 하고 있고 자진 퇴사를 권유를 하기도 하고 10번, 50번, 100번, 1,000번 할 것 없이 이력서를 많이 넣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면접 때 회사에 적합한 인물인지 아니면 다니다가 중간에 이직을 할 것인지 쭉 정년 퇴직때까지 다닐 것인지 다 보기도 하죠.

계속 이직 안 되니까 열심히 돈 모으기, 집 사기, 고 사양 컴 조립 등 하고 싶던 계획이 멈추었으니까 그냥 이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모아도 "(플스, 엑박, PC, 스위치 등 본인이 필요해서 사고 즐기는 걸) 왜 이런 걸 사냐?" "왜 전동 공구가 있냐?" "왜 청소기가 있냐?" 지껄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불 가능한 이직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는 할 필요가 없고 안 될 가능성 높고 젊다고 안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안 할 거고 내배카로 자격증을 땄다고 해도 관련 분야도 마찬가지로 안 될 가능성은 높죠.

내배카도 관심 있는 일인 특히 컴 조립 수리, 캐드 / 캠, 포토샵 등 돈이 없으면 못 하는 것들도 있죠.

시작도 못 해 보고 아무 것도 하지 말아야 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사실 그 표현도 맞는 표현 같아요.

    쉬고 싶지 않더라도 쉴 수 밖에 없는

    그런 시장의 구조가 있기 때문에

    쉬었음 청년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