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수리무

수리무

채택률 높음

키움은 올해도 꼴찌인데요,퇴출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프로야구 키움은 투자를 게을리하고 선수를 팔아먹은 결과 꼴찌를 도맡아서 하구요,경기력도 떨어지고요,프로야구 흥행에 찬물을 끼얻는데요,

퇴출시키면 안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혀 투자가 안되고 좋은 선수는 팔고

    정말 KBO흥행에 도움이 되는지 한번 고려해 봐야

    할거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그래도 키움때문에 매년 KBO 에서 골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다른 구단 구단주들도 키움의 운영에대해 반발이 심하고, 팬들도 리그를 기만하는 키움의 행태에 대해 불만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도입된게 샐러리캡 하한이 생긴겁니다. 즉 최소 얼마는 투자를 하라는 거죠.

    야구 전문가들이 많으니 계속 좋은 해결책이 나올꺼라 봅니다.

  • 키움의 성적 부진과 퇴출 관련 질문 같습니다.

    프로야구에서 특정 구단을 ‘퇴출’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키움이 최근 몇 년간 성적 부진을 겪고 있고, 투자 부족이나 선수 유출 논란이 팬들의 불만을 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프로야구는 단순히 성적만으로 구단의 존속 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구단은 리그 전체의 계약 구조, 선수단 운영, 지역 연고, 팬 기반, 그리고 KBO와의 협약에 따라 운영되며,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바로 퇴출되는 제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단이 재정적 위기에 처하거나 운영 의지를 상실할 경우에만 리그 차원의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성적만으로 구단을 퇴출하는 것은 규정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꼴찌 행진은 리그 전체의 흥행과 질적 수준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드래프트권 확보를 위한 '탱킹'이 아니냐는 비판이나 운영진의 책임론은 앞으로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팬분들 입장에서는 "언제까지 리빌딩만 할 거냐"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키움이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