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손흥민은 우리 나라에서 키워 낸 선수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손흥민은 대한축구협회 우수 선수 해외 유학 프로그램 6기생으로 선발된 그는 함부르크 유스팀으로 유학을 가서 거기서 버티면서 성장을 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그러므로 제 2의 손흥민을 키우기 위해서는 대한 툭협 등에서 해외 유학 프로그램등을 더욱 확대해야 합니다.
손흥민선수같은 선수가 계속해서 발굴되려면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재능발굴과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줘야합니다. 그런 시스템이 장착이 되어야 손흥민선수같은 선수가 계속해서 나올 것이며 손흥민선수같은 활약을 보고 국내 팬들도 환호를 하게되고 k리그 선수들도 보다 높은 수준의 축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