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G102에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는 피트는 일반적으로 테프론(PTFE) 재질로 되어 있어서, 브레이킹보다는 밸런스형 또는 약간 스피드형에 가까운 성향으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마우스패드 상태나 사용 환경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서, 오래된 패드 위에서는 마찰이 더 커져서 브레이킹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패드가 마모되면 표면이 거칠어져서 새 피트라도 뻑뻑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요. 새 피트가 닿자마자 뻑뻑해졌다면 패드 교체도 고려해보는 게 좋고, 피트 보호필름이 제거되지 않았는지도 한 번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피트 자체가 브레이킹 성향은 아니니 환경 쪽을 먼저 점검해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로지텍 G102의 기본 피트는 일반적으로 PTFE(테프론)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이 재질은 마찰이 적어 슬라이딩 특성에 가깝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마우스 패드가 마모되면서 표면이 거칠어지면 마우스 피트와의 마찰이 늘어나 브레이킹 감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새로 구매한 G102의 피트가 닿을 때 뻑뻑하게 느껴지는 것은 새 피트와 마모된 마우스 패드의 마찰이 예상보다 커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피트 교체와 함께 새로운 마우스 패드를 사용해 보시면 훨씬 부드러운 움직임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