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사를 통해 비행티켓을 예매할때 궁금증이있습니다.

여행사를 통해 비행티켓을 예매할때 궁금증이있습니다. 직접 구매나 티켓대행사이트에 없는 좌석이 여행사에는있는데 미리 구매를 해놓은건가요? 그럼 손님이없을때 그 좌석은 손해보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행기 좌석이라함은 항공권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미 여행사에서 비용을 지불하여 항공사에서 구입한 좌석이므로 당연히 해당 수 만큼은 항공사에서 빠지게 되는 좌석(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항공사에서 직판으로 항공권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여행사 등 여러 경로를 통해 항공권을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요.

  • 여행사들은 미리 확보한 항공권을 일정 수수료만 붙여서 판매를 합니다. 만약 기한이 다가올 경우에는 판매하지 못한 항공권은 일명 땡처리 방식으로 판매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에도 있듯이 손님이 없을 때는 해당 손실은 여행사가 가지고 가야 합니다.

  • 여행사는 일정량의 항공권을 미리 구매하거나 항공사와 계약을 통해 특정 좌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예약된 좌석이 없어도 항공사에 재고가 있을 수 있으며, 그 경우 여행사가 요청하여 예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좌석을 판매하지 못할 경우 손해를 보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