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힘드네요..아휴..부모님과이사를했는데 마칠인지 제가화만내는거같아요..
이것저것신경쓸게 너무많구 그런데 사소한걸루 화가자꾸나서 정말힘들어요 ..부모님께 이러면안되는데하면서도 제생각과다르거나 서로 이렇게하자구했는데 급 아니라고하시면 미칠꺼같구그래요..
수십년 한동네 한집에 부모님 살림아는데도 많이버리시긴했는데도 느닷없이 이것저것 챙기시구 이사하구나서도 그짐그대로 여서 ..휴..
제짐은 다른곳있었구 있는것도 다던져놓구 먼저 부모님 생활하기편하시게할려구 다청소하구 새집왔으니까 이제 좀 정리하구 삽시다. 수십번얘기했는데 ..
어찌 누가꼭 온다하면 분주해지시는지..
움직일때마다 돌돌이나 소리가큰 진공청소기를 들고다닌수도없구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