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국내주식 말고 해외주식으로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해외주식을 먼저 시작한 게 더 잘한 선택이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보다 해외가 주주 친화적인 문화가 잘 발달해서 정석으로 주식을 배우기에는 해외가 더 좋습니다.
애플, 코카콜라, 넷플릭스를 '좋아서' 주식을 사보려 한다는 생각이 올바른 주식 투자의 시작입니다. 그러니 해외주식을 먼저 시작해서 불안하다는 생각은 떨쳐내도 좋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해외 주식의 개장 시간은 오후 10시 반입니다.(겨울에는 11시반에 시작합니다. 썸머타임 적용으로 인해) 장이 끝나는 시간은 오전 4시 반입니다. 밤 늦게까지 잠까지 설쳐가면서 매매를 하면 생활이 피폐해질 수 있으니 장이 열리기 전인 프리마켓(장 전 시간외 거래)을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프리마켓은 증권사마다 매매 시간이 다릅니다. 나무 증권 같은 경우에는 오후 5시부터 매매가 가능합니다. 신한금융투자(현 알파)는 오후 9시부터 매매가 가능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사용하시는 증권사의 프리마켓 거래 시간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