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실과과목에서 코딩교육이 의무화되었죠.
보통 엔트리나 스크래치같이 블록코딩 프로그램으로 기초를 배우는데요
간단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만들수 있는 정도로 배우고 있어요
17시간 정도로 수업시간이 정해져있는데 학교마다 운영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구요
코딩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이나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게 주된 목적이랍니다
실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건 아니고 코딩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수준이에요
학교에 따라서는 방과후 수업으로 심화과정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이건 선택사항이구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블록코딩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도 만들고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재미있게 배운다고 해요
물론 학교마다 시설이나 선생님의 전문성에 따라 교육의 질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