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의 채권이 저축은행으로 양도가 되었다고 한다면 이는 채권이 매각되거나 양도를 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신용점수에 반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연체가 발생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 영향력은 미비하거나 큰 상관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신용평가사의 평가 기준에 따라 신용도의 반영정도는 조금식 달라질 수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채권의 양도 등의 기록은 이력이 남는다는 점에서 추후 대출을 실시할때 참고로 활용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현금서비스 이용은 그 자체로 신용점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현금서비스는 카드론과 함께 제2금융권 대출로 분류되며, 은행 대출보다 신용평가 시 더 위험하게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현금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거나 금액이 커질수록 신용점수 하락 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채권 양도 자체는 신용점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채권 양도는 단순히 채권을 소유한 주체가 카드사에서 저축은행으로 바뀌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채무자가 채무를 얼마나 잘 상환하는지 여부입니다. 현재 연체가 없는 상태에서 채권이 양도되었다면, 이 사실 자체로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용평가기관은 채무의 연체 여부와 상환 이력을 가장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