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종열 치과의사입니다.
치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려면 칫솔질을 하루에 3번 3분씩 올바른 방법으로 하고 치실, 치간 칫솔도 같이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담배와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고, 만약 섭취하게 된다면 바로 칫솔질이나 또는 입을 물로 충분히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또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잇몸유지관리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잇몸유지관리를 위해 치과에 내원하는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스케일링이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1년에 한번 보험 진료를 받을 수 있기에 1년에 한번은 꼭 내원하여 관리를 받으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환자의 구강 상태에 따라 1년에 한 번으로는 잇몸 관리가 불충분한 경우가 있기에 그럴 경우에는 환자에게 6개월에 한번씩, 또는 더 심한 경우 3개월에 한번씩 내원하여 잇몸유지관리를 받아야한다고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