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똥 두 틀레어의 경우에는 활동적이지만 소형견이기 때문에 운동량이 적당한 편이고 장난을 좋아하고 명랑하며 다른 개들에게도 우호적입니다. 모량은 풍성하나 털 빠짐이 적은 편이고 털갈이를 하지 않고 다른 품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전적인 질병이 적은 편이어서 아파트에서도 키우시기에 적합한 강아지인 것 같네요.
초보인 경우 아하에서는 모든 것을 다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작성자 분께 저는 강아지에 대해서 전반적인 공부를 하신 후에 아하 커뮤니티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꼬똥드툴레아는 털이 엉키기 쉬우므로 자주 빗질을 해주어야 합니다. 아파트에서 키우기에는 활동량이 많지 않아 적합한 견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단점으로는 분양가가 비싼 것 외에도 유전적으로 슬개골 탈구나 고관절 이형성증 등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보호자에 대한 애정이 너무 깊어서 분리 불안이 생길 수 있으니 적절한 훈육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