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종료할 때는 단순히 일정이 끝났다고 마무리하는 게 아니라, 몇 가지 절차를 거쳐야 깔끔하게 정리돼요. 먼저 업체와 협의해서 최종 결과물이나 납품 내용을 확인하고, 계약서나 제안서에 명시된 조건이 모두 충족됐는지 검토하는 게 중요해요. 그 다음엔 정산이나 비용 관련 부분을 정리하고, 필요하다면 종료 보고서나 회의록을 작성해서 내부 공유하는 게 좋아요. 마지막으로는 향후 유지보수나 후속 작업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연락처나 자료를 정리해서 남겨두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대응하기 쉬워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 서로 오해 없이 깔끔하게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