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들이 모든 운동을 다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영 같은 경우에는 흑인들 보다 백인이나 동양인들이 더 잘합니다. 대신 흑인들은 단거리 달리기에 강합니다. 그이유는 흑인들 엉덩이는 빵빵하기 때문 인데 허벅지 뒤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부분이 늘씬하고 팽팽해서 잘 달린다고 합니다. ‘빵빵한 엉덩이’에서 순간적인 강력한 힘이 분출되는데 학자들은 이 ‘빵빵한 엉덩이 근육’을 ‘파워 존’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게다가 흑인들은 단거리에 적합한 ’속근 섬유질‘ 근육이 상대적으로 더 발달돼 있다고 합니다. 대신 아시안이나 서구인들은 오래 달리는 데 적합한 ’지근 섬유질‘ 근육이 흑인에 비해 잘 발달돼 있어서 흑인들은 단거리, 아시아인이나 서구인들은 마라톤 체질 인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