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릴 때부터 시골에 감농사하러 많이 따라다녔는데요.
약을 감에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건강에 문제가 되진않아요. 안전합니다.
마음의 문제인거죠.
자연적으로 익은 대봉인지 아니면 인위적으로 익게 만든건지의 생각차이라고 보시면되고 둘의 차이점은 없어요.
감이 익는다는 것은 산화작용이 일어났다는 것을 말하는데
감박스 내부에 산화작용을 촉진시키는 약품을 (솜에 약품을 묻혀 박스 바닥에 넣어 놓는답니다.) 넣어두고 박스를 밀봉해
포장 후 7~10일 사이에 먹게끔 상품을 만든답니다.
안전하니 드셔도 무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