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외국에서도 정치인이나 정부 고위 인사가 대선이나 중요한 선거에 출마하는 경우는 종종 있는데,
보통은 일정 기간 동안 공직을 떠나거나 사퇴 후에 출마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런데 한덕수 대행이 바로 대선에 뛰어든 건 좀 이례적이긴 하죠,
특히 대행으로서 대선을 준비하겠다고 발표한 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바로 출마 선언을 하니 많은 사람들이 놀라는 것도 이해가 되고,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긴 하지만, 보통은 일정 절차를 거치는 게 일반적이라서 우리나라처럼 바로 뛰어드는 건 드문 편이에요,
정치권의 관행이나 법적 규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이건 좀 특이한 경우라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