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대행이 사퇴를 하고 대선에 출마했더라구요. 심판이 선수로 뛰겠다는건데요..외국에서도 이런경우가 있나요?

한덕수대행이 사퇴를 하고 대선에 출마했더라구요. 심판이 선수로 뛰겠다는건데요..외국에서도 이런경우가 있나요. 대행으로 대선을 잘 준비하겠다고 발표한지가 얼마나 지났다고 스스로 경기에 뛰어들어서 놀랐거든요. 이야기는 많았지만 저는 안 나올줄알았거든요. 다른나라에도 이런경우가 많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외국에서도 정치인이나 정부 고위 인사가 대선이나 중요한 선거에 출마하는 경우는 종종 있는데,

    보통은 일정 기간 동안 공직을 떠나거나 사퇴 후에 출마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런데 한덕수 대행이 바로 대선에 뛰어든 건 좀 이례적이긴 하죠,

    특히 대행으로서 대선을 준비하겠다고 발표한 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바로 출마 선언을 하니 많은 사람들이 놀라는 것도 이해가 되고,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긴 하지만, 보통은 일정 절차를 거치는 게 일반적이라서 우리나라처럼 바로 뛰어드는 건 드문 편이에요,

    정치권의 관행이나 법적 규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이건 좀 특이한 경우라고 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나라만큼 이상한 사례가 있을까요

    Xx판이죠 정치가

    때거리 정치 편가르기 안하무인인것 같네요

    법도 뭣도 없고

    증말 걱정됩니다

  • 글쎄요?? 제 좁은 소견은 대행직을 하는 도중에 자기 명례만 생각하면 나라와 국민을 생각지 않고 출마는 너무 무 책임같네요 전 여 야당도 아닙니다~~

  • 제 생각에는 그렇게 흔한 사례는 아닌데요

    ​이제 민주주의 역사가 오래된 해외에서도 선거관리기구 수장이 직접 선거에 출마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편에요

    ​실제로 국제선거관리협의회나 유엔 선거지원기구에서도 이런 상황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근데 라틴아메리카에서 몇몇 사례가 있었는데 2006년 멕시코 대선때 선관위원이 사퇴하고 출마해서 논란이 됐네요

    ​선거관리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위해서는 선관위 수장이 현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일정기간 출마를 제한하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이런 제도적 보완이 없다면 선거 결과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서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 외국에서 탄핵되는 경우가 워낙 없어서 찾기는 어렵습니다.

    출마는 본인의 자유입니다.

    심판이라는 이야기는 민주당의 주장이고 엄밀히 말하면 심판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심판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가 출마를 너무 늦게한 문제는 있습니다.

    아마도 당선은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