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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이제는 고용의 시대가 아닌 창업의 시대로 전환??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로봇이 쉬지 않고 일을 하게 되면서 정부에서 창업 오디션 등을 통해서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독려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환경에서 이러한 문화가 정립되기 쉬울지 의문이네요.. 실패하면 낙오자로 찍히는 그런 사회인데...

실리콘밸리처럼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취업대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정부에서 최대한 창업하는데 도움이 되준다고 했습니다.

    이는 아직 구체적인 방법이나 정책이 나오지는 않았으나 제도적으로 선진국을 따라갈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진로로 판단됩니다. 사회적인 안전망이 구축되고 스타트업에 대한 민간 투자도 활발해진다면 우리도 메타나 오픈AI 같은 빅테크 기업이 나올수도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AI 확산으로 창업 환경은 좋아지고 있으나 실패에 대한 사회적, 금융적 부담이 여전히 커서 실리콘 밸리식 창업 문화가 정착되기 전까지는 제도적 안전망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고용의 시대가 아닌 창업의 시대가 되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라면 여러 사람이 필요하였지만

    지금은 AI로 인해서 창업이 쉬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말씀하신대로 사회의 분위기가 더 큰 요소로 차지하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실패후에 다시 재기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기에 도전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회적으로 포용해주는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는다면 지금과 같이 도전에 대하여는 꺼려하는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창업이 쉬워지고 이에 대하여 활용시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시대에 창업 문화가 우리나라에서 실리콘밸리처럼 정착되려면 실패에 대한 사회적 낙인 완화와 지속적인 정책·멘토링 지원이 필수적이며, 현재 우리 사회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높은 부담으로 인해 도전이 쉽지 않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창업 지원과 문화 인식 개선, AI 및 기술 중심 창업 생태계 조성으로 점차 긍정적 변화가 기대되며, 단기간에 완전한 전환은 어렵더라도 차근차근 기회와 지원이 확산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