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식으로 인간 관계가 끝났다는 것은 그 만큼 상대방을 믿었지만 배신을 안겨주 ㄴ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런 일을 당하면 처음에는 충격을 느끼고 그 후에는 나 자신이 받아들이는 경우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않지만 지금까지 관계를 생각하면 여러가지 감정에 휘둘리게 됩니다. 하지만 내가 감정에 얽힌다고 상대방은 크게 피폐해 지거나 정신적으로 힘들고 트라우마가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은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되는지 그로인해 어떤 생활을 하는지 크게 상관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겪었느지 모르겠지만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받으면 상대방은 복잡한 감정을 겪게 됩니다 이제 처음에는 충격과 공포를 느끼다가 그 이후에 배신감 분노 상실감 우울감 등 여러 감정이 한꺼번에 몰려오게 되죠 근데 이런 복잡한 감정들이 서로 꼬이면서 마음속에 큰 상처로 남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도 그 아픔이 계속 떠오르면서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가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의심하고 경계하게 되면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제 생각에는 이런 마음의 상처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유하는게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