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러곳에서 맥주를 즐기지만 독일이 가장 유명하고 10월축제로 독일 남부 뮌헨에서 옥토버 페스트가 열리는데 독일의 유명한 맥주회사들이 총출동하여 각 메이커별로 거대한 텐트를 치고 그야말로 맥주 파티를 벌입니다. 이 파티에 참석하려고 유럽 각국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어 중국만 사람들이 많은게 아니구나 하고 느낄 정도로 많은 유럽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요 메이커에서 운영하는 빅텐트는 텐트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안으로 들어가기도 힘듭니다. 출장 갔다가 우연히 시간대가 맞아서 갔었는데 놀이기구도 설치해 놓고 떠들썩했던 분위기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