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보고 계십니다.
미국은 유동성의 일부가 주택시장으로 스며들며 부양 효과를 강화할 수 있는 구도가 마련됐으며 중국은 부양책 제시가 진작부터 이뤄졌기 때문에 그 효과가 오는 2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판단 됩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현재 ‘지나친 저평가’에 머물고 있습다.
밸류에이션 측정 지표를 살펴보면 지금의 한국 주식시장은 어떤 위기와 견줘 봐도 낮은 상태고요.
IMF 사태를 제외하고 모든 시기에 한국 주식시장은 현재(Trailing) 주가수익비율(PBR) 0.8배에서 그 하락을 멈췄습니다.
현재는 이마저도 하회하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배당수익률은 현재 2.87%로 금융위기 당시에 이르렀기 때문에 반드시 회복하는 국면으로 접어들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