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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벌렌더는 진짜 언제까지 던지려고하는건가요
벌렌더 40대인걸로아는데 사람 맞나 싶네요
투수라는 포지션 자체가 야구에서 제일 힘든 포지션인데 진짜 계속 뛰고 싶다는 의지가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근데 은퇴 진짜 언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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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벨렌더는 42세로 메이저리그에서 20시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승수는 많지 않지만 기록 또한 무난합니다.
27경기에서 141이닝을 투구 3승 10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이에 비해서 페이스가 크게 떨어진 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메이저리그의 규정이닝이 162이닝 인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선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벨렌더 조차도 자신의 은퇴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자신의 몸 상태와 구위가 유지된다면 계속 던지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벌렌더선수의 구속을 봐서는 정말 50살이 넘어서도 투수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수스스로도 야구에 대한 열망이 있고 몸관리도 잘하고 있기때문에 최대한 오랫동안 활약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벌렌더의 경우 본인은 2026시즌에도 듼지고 싶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죠.
물론 나이가 워낙 많기 때문에 몸상태, 성적, 계약 조건 등이 변수가 되겠습니다.
개인적인 예측으로는 2026시즌이 은토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하긴합니다 한국에서도 여러 선수들이 40대인 나이에도 뛰고있습니다 지금 프로야구 ssg에 노경은 선수도 40대이구요 벌렌더 선수도 2~3년정도 안으로 은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벌렌더는 나이가 40이 넘었지만 아직도 불같은 강속구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타자를 상대하는 요령이 생겨서 투구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던지는게 가능합니다. 40대 중반까지 꾸준하게 성적을 낼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