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열일하는베짱이74

열일하는베짱이74

정말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후보자는 낙마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번 장관후보자중 한두명이 뉴스에 연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중 누군가가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후보는 이제까지 낙마된적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후보자가 낙마된 적이 거의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현재 내정되거나 임명된 총리, 장관 후보자 18명중 8명인 44%가 현직 국회의원이랍니다.

    과거를 보면 정치권에서 검증이 잘 되고 신중하게 임명하는 편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없어요. 언제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죠.

    그래도 지금까지는 그런 사례가 드물었던 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국회의원 출신들은 이미 검증을 한번 받은 상태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선거과정에서 상대방이 온갖 흠집내려고 하니까 웬만한 문제들은 다 나왔겠죠 그리고 정치인들이라 인사검증 과정도 익숙하고 대응도 잘하는편이구요 완전히 낙마가 없었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민간인사에 비해서는 확실히 통과율이 높은것 같습니다.

  • 네, 지금까지의 사례를 봤을 때,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 후보자가 낙마된 적은 없습니다. 이번 강선우 후보도 현재로서는 낙마되지 않는 분위기이고요. (다만, 이건 지켜봐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