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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후보자는 낙마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번 장관후보자중 한두명이 뉴스에 연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중 누군가가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후보는 이제까지 낙마된적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후보자가 낙마된 적이 거의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현재 내정되거나 임명된 총리, 장관 후보자 18명중 8명인 44%가 현직 국회의원이랍니다.
과거를 보면 정치권에서 검증이 잘 되고 신중하게 임명하는 편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없어요. 언제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죠.
그래도 지금까지는 그런 사례가 드물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국회의원 출신들은 이미 검증을 한번 받은 상태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선거과정에서 상대방이 온갖 흠집내려고 하니까 웬만한 문제들은 다 나왔겠죠 그리고 정치인들이라 인사검증 과정도 익숙하고 대응도 잘하는편이구요 완전히 낙마가 없었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민간인사에 비해서는 확실히 통과율이 높은것 같습니다.
네, 지금까지의 사례를 봤을 때, 국회의원 출신의 장관 후보자가 낙마된 적은 없습니다. 이번 강선우 후보도 현재로서는 낙마되지 않는 분위기이고요. (다만, 이건 지켜봐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