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평소에 청소를 자주 하고 더러운 것을 보지 못하는 성격은 위생관념이 좋은 건가요? 결벽증인가요?

저는 전자도 아니고 후자도 아닙니다. 방송에서 보면 유난히 깔끔한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이 집에 가면 되게 신경쓰일 거 같고 머리카락 하나라도 떨어뜨리면 눈총을 받을 거 같고

결벽증의 기준이 뭘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항상 깨끗한걸 유지하고 싶어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미세한거에도 되게 예민하고 신경쓰는 등 엄청 심한 경우에는 결벽증이라고 판단될 수 있죠

  • 청소를 자주하고 깨끗하게 생활하는 것은 너무나 좋은 성격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지나치게 깔끔한 건 자신에게나 남들에게나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 과민반응 정도가 심하면 그건 병입니다.

    지저분하면 청소하고 깔끔하게 관리하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아이 키워보시면 기준이 딱 나옵니다.

  • 결벽증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조금이라도 지저분한 상황에 대해 참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결벽증이 안치우는 것보단 좋겠지만 모든 적당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 더러운것을 보면 참기 힘들고 치우고 싶어하는게

    결벽증같네요.

    많은 사람들은 어느정도 지저분하더라도 참고 살 수 있을거에요. 유독 더러워보여서 어쩌다가 한번씩 치울 수는 있어도

    이 빈도수의 차이가 알려준다고 봅니다.

  • 깔끔한것과 결벽증은 또 다른 차원이라고 하네요.

    결벽증은 치워져있지 않으면 강박증세 등 기타 증상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불안감도 덩달아 느끼게되면 결벽증이라 볼 수 있을거같습니다.

  • 매체에서 볼수있는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김희철 서장훈 같은 경우는 깔끔하고 깨끗하다고 보기보다는 결벽증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 평소에 청소를 자주하고 위생관념이 좋은 것은 깔끔하고 청결하다고 볼 수 있지만 이게 과해서 머리카락 하나 먼지 조금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는 결벽증이라고 봅니다. 깔끔하고 청결해도 어쩔 수 없이 떨어지는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유난을 부리지는 않죠 보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