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공부 잘되시는 분들있나요!?

스터디카페가 금액적으로 부담이 돼서 집에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혹시 비법이 있으신 분들은 공유 부탁드려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동네 이음터나 시립도서관 등 시설이 잘 되어있습니다.

    꼭 스터디카페가 아니더라도 주변 환경을 바꾸면 공부가 잘 되기 때문에 무료로 이용해 보시고 정 안된다면 그때가서 결제를 해보시는게 어떤가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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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집에서 공부 자체가 안되요.

    거실에서 TV소리, 부모님이 노크하면서 "간식먹어라, 공부하고 있냐, 거실에 나와서 물건 좀 옮겨라" 등등.

    그리고 집에, 특히 방에서 공부할때는 책상이 딱 공부환경이 아니에요.

    일단 눈에 보이는것만하더라도,

    컴퓨터(듀얼모니터 - 게임용), 영양제, 간식(과자, 음료수 : 책상 위에 항상 몇개씩 셋팅), 안경 여러개, 지갑, 두통약, 휴대폰 충전기, 악력기, 삼국지 만화책, 향수 몇개. 정신없어요.

  • 책상 정리 및 환경 조성, 스마트폰 격리, 공부 휴식공간 분리를 하셔야 합니다

    책상 위를 깨끗이 하고 팬과 종이 위주로 학습하며

    잠옷대신 외출복을 입어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 저는 오히려 스터디카페보다 집에서 공부가 더 잘되는 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써야하고 조용히 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집에서 하는게 더 편하더라고요
    저는 노이즈 캔슬링 끼고 하는 편 입니다
    가끔 집중 안되면 물 같은거 마시면서 하면 집중 잘 되더라고요

  • 집은 심리적으로 마음이 안정되기때문에 공부를 하려고 해도 집중이 흐트러지거나, 나태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집에는 방에 책상을 두지 않고, 거실에 모든 책상을 꺼내놨습니다. 그래서 거실엔 TV도 없습니다.

    공개된 곳에서 공부를 하는것이 집중이 안될 수 있겠지만, 어릴때부터 습관된다면 문제없지않을까싶습니다.

  • 유기묘 보호시설이 있습니다. 분양도하고 그러는데 고양이는 자주도망을 간다고 하네요. 적응을 못해서 그런게많다고 들었습니다. 동네마다 유기묘 보호소있을겁니다.

  • 집에서 공부를 하더라도 스터디 카페나 도서관에서 동부하는 것처럼 옷을 갖춰 입고 시간표를 짜서 공부를 하세요. 1교시부터 몇 교시까지 공부를 할 건지 결정을 하고 시간표를 짜고 실천하면 밖에 있는 것처럼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