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루미큐브랑 다빈치코드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둘중에 더 쉬운 것은 다빈치코드라 생각합니다. 다빈치코드는 0 ~ 11 숫자와 색(흰/검) 타일을 이용해 상대의 비밀 코드를 맞추는 추리 보드게임입니다. 기본 규칙은 패를 오름차순으로 정렬해 두고, 턴마다 타일을 뽑아 상대를 추리해 공개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스플렌더같은걸 좋아하시면 루미큐브가 아주 제격입니다 숫자판 맞추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고 머리도 적당히 써야해서 온가족이 둘러앉아 하기 참 좋습니다 아니면 카르카손이라는 게임도 있는데 성을 쌓고 길을 만드는 재미가 있어서 셋이서 오순도순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기에는 이만한게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