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측두골은 두개골(뇌를 감싸는 뼈) 중에서 관자놀이 부근의 뼈를 말합니다. 골절상은 골절이 되었다는 의미이구요. 골절이 있어도 심하지 않다면 그냥 놔두면 뼈는 저절로 붙는답니다. 아무래도 골절이 회복될 때까지는 머리에 충격을 주는 일은 삼가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그 외에 특별히 신경 쓸 부분은 없다 보입니다. 뇌영양제는 골절에서 회복되는 것과는 큰 관련은 없답니다. 처방을 해주신 이유는 정확히 알기는 어려울 듯 하구요. 회복만 잘 된다면 특별히 후유증은 걱정하지 않으셔 될 듯 합니다만, 얼마나 어떻게 다쳤고, 현재 동반된 증상이 어떤지에 따라서 후유증의 여부는 차이가 날 듯 합니다. 좀 더 정확한 확인은 상태를 잘 알고 계신 주치의 선생님께도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민석 드림